1월을 맞아서 대학가 주변에서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동안 같이 하는 식구들에게
“대단해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고
응원과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함께 하는 식구들 얼굴에는 힘든 기색보다는 어머니 닮은 미소가 더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2주년을 맞아, 이웃을 위한 봉사로까지 확대되니 더욱 뜻깊에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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