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입니다!
현재 방학을 맞아서 근로장학생으로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입니다!
사실 대학에서는 나이가 있는 선배의 포지션이지만 여기서는 귀여운 막내 포지션입니다.
그래서 항상 출근하면 “안녕하세요!“라고 씩씩하게 인사하고
혹시라도 도울 일이 있다면 먼저 ”제가 도와드릴 일 없을까요?“라고 여쭤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일 때문에 힘들어 보이시면 ”화이팅입니다!라고 말씀드리며 응원단 역할도 하는 중입니다!
그 덕분인지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귀엽게 봐주셔서 일하다가 먹으라고 과자도 챙겨주십니다.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때문에 먼저 다가가기 쉽지 않을 거라 생각되었는데
이번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일터에서도 큰 힘이 되는 감사한 언어라고 느껴집니다.
이 근무가 끝날 때까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꾸준히 실천하며,
귀여운 막내이자 응원단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일하는 자리에도 카드를 붙여두고 항상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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