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꽃다발과 함께 어머니 사랑을 전했어요

저는 디저트와 꽃을 판매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볼 수 있도록, 매장 메인 공간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설치했습니다.


오늘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던 중,
아직 주인을 만나지 못한 예쁜 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대로 두면 시들어 버릴 것 같아,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꽃을 건네는 저도 행복했고, 꽃을 받은 이웃들도 기뻐하셨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받은 꽃을 다시 지인과 가족에게 선물했고,
그분들 역시 따뜻한 하루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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