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가족들과 어떤 걸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뒤에 한 학생이 다음 일정이 있는지 초초하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도 모르게 "먼저 하세요~"가 나왔는데, 그 학생이 무척이나 고마워하더군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초면인 학생에게 양보를 하게 됐음에도
기분이 좋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매일 사용하려고 노력했던 문장들이
자연스레 일상 속에서도 적용되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과 말을 하니 제 하루가 더욱 특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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