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배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제 상황에서 사용하려고 노력을 했더니
정말 평소에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덕분에 친정 아버지와 어머니께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진심의 말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께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러자 연세가 80세이셔서 핸드폰 조작을 어려워하시는 친정어머니께서
"나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배우고 싶다"며 핸드폰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포스터와 카드를 보내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에 사랑과 감동이 더 넘쳐나길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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