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포용

가족과 함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있다고 하여 누나를 초대했습니다.

누나는 "가족 행사니까 갈게" 하며 초대에 응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내, 엄마, 누나와 함께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온 가족이 빙그레 웃음 지으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누나는 "좋은 행사에 참여하게 해줘서 고맙다"며 포토존에서 함께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2025년 연말을 가족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6년 1월 1일, 새해가 되어 엄마와 누나 집에서 함께 떡국을 먹고 차를 마셨습니다.

그때 누나가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때 받은 머그컵을 가지고 와서

"고마워 사랑해" 하며 하하호호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2026년에도 건강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기를 바라며 서로 안아주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또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따뜻해지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식어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부지런히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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