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으면 데면데면할 아침 시간...
건넛방에서 자고 있던 딸이 일어날 시간이 되어서 딸에게 아침 인사를 건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꿀잠 자고 일어났나요?~^^♡" 하자
딸이 기분이 좋았는지 얼른 대답해 주었습니다.
"네 엄마 푹~잤어요~"
평범한 인사였지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인사를 건네니
마음이 진심으로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식구들에게도 항상 진심을 다해 인사하고 행복을 나눠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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