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양보는 미덕인가요?♥

시내버스를 타고 가는데, 승객들이 한 번에 많이 타면서 한 어르신이 서 계신 걸 보았습니다.

자리를 양보해드렸더니 "고마워요 덕분에 잘 갈게요" 하시면서, 

손주 주려고 사신 과자를 한 봉지 주셨어요^^


제가 드린 것보다 어르신께 받은 것이 더 많은 듯 느껴져, 양보는 미덕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