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말로 주고받는 행복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하나하나 읽어보며 마음에 새기고 직장에서 실천해 보니, 저도 동료도 함께 달라지고 있습니다^^

근무한 지 한 달 정도 된 동료에게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일해줘서 참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동료는 너무 좋아하면서,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저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날 후로 더 즐겁게 일하는 동료를 보니, 저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매일 동료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한마디씩 전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직장에 어머니 사랑이 퍼지고, 모두의 마음에 기쁨과 평화가 심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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