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감사합니다^^임*미, 대한민국2024년 12월 8일1,422214와~~ 신랑이랑 힘들었는데 주위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 보라고 알려주셨어요.먼저 신랑에게 손 내밀고 다가갔더니 금세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14뒤로가기 이전 글카톡으로 카드 보내기~김*영, 대한민국다음 글 어머니의언어로 따뜻해져요강*민,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