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언어로 따뜻해져요

삭막한 세상 속에 서로의  무관심으로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따뜻한 어머니의 언어로 분위기가 밝아지고 웃음이 많아 졌어요.

서로를 더 따스하게 보듬어 주고, 한마디 말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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