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 UN ‘국제 관용의 날’ 기념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 싱어롱
후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룬 일상의 평화를
사진 또는 에피소드로 만나보세요.
- 남편의 변화, 직장으로 이어진 어머니 사랑의 언어남편은 다소 무뚝뚝하고 자신의 생각이 분명한 편이라, 교회 생활을 하면서도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일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를전**성, 대한민국2026년 9월 8일3505
- 가족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1년에 한 번 정도밖에 만나지 못합니다. 게다가 일과 여러 활동으로 바쁘다 보니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에게 자주 전화해 안부를 묻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E***, 미국2026년 9월 1일5411668
- 생강덤불과 괭이어젯밤 어머니께서 새벽 3시 30분까지 목이 아프셨어요. 그런데 생강이 다 떨어져서 생강나무에 가서 좀 캐 왔죠. 다행히 괭이가 있어서 그걸로 어머니께 생강 꿀물을 만들어 드렸어요T*** Kim Hồng, 베트남2026년 8월 26일81134119
- 큰 힘과 용기가 되어준 어머니 사랑의 언어두 달 전, 친정엄마가 눈이 잘 보이지 않고 번쩍하는 불빛이 보인다며 심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눈이 좋으셔서 80이 넘은 연세에도 돋보기를 쓰지 않으셨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안김*남, 대한민국2026년 8월 26일2402
뉴스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실천.
언론에 소개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