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 UN ‘국제 관용의 날’ 기념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 싱어롱
후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룬 일상의 평화를
사진 또는 에피소드로 만나보세요.
- 사랑하는 언니에게어릴 적, 언니는 제게 두 번째 엄마 같은 존재였습니다. 저를 돌봐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항상 웃게 해줬습니다. 저는 언제나 언니와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무척D***y, 미국2026년 7월 14일104017
- 사랑의 말 나누기이번 달, 한 식구가 프레스노 퍼시픽 대학교에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했습니다. 그 식구는 교사자격증을 따기 위해 여름학기를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비살리아 시온 식L*** Pérez, 미국2026년 7월 10일3181360
- 선생님! 감사합니다!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감동을 드리고자 작은 이벤트를 준비 했습니다. 감사의 메세지가 적힌 티를 맞춰 입고 선생님께 드릴 “감사해요” “덕분이에요”라는 사랑의 언김*화, 대한민국2026년 7월 9일63013
- 아빠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아침밥은 아들이 챙겨드릴게요!엄마가 요 며칠 병원에 입원하셔서 아빠 아침밥을 차려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병원에 가 계신 며칠간 저는 개인적으로 아빠 아침밥 차려주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게강*훈, 대한민국2026년 7월 8일59012
뉴스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실천.
언론에 소개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