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배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직원들이 달라졌어요

직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싶어서 늘 매일 하고 있었어요.


서로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배려하는 모습 속에 힘들지 않아요.


일을 마치고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 하며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끼리 좋은 말을 합니다.^^


현장에서 제가 일하는 처소로 직장 동료들이 와서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고 조용히 갔어요. 사진 찍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그냥 조용히, 본인들이 원하는 것에 스티커를 붙이고 갔어요.


34명의 직원들이 하나씩 붙이고 갔어요. 과장님, 부장님, 이사님, 사장님도 붙이고 지나갔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회사에서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서로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 잘될 거라고 말해 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제가 잘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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