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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오리건주의 주도인 ‘Salem(세일럼)’은 ‘평화’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 의미처럼 평화로운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오리건주의 희망서포터즈들은 가족과 이웃, 친구와 동료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과도 이 캠페인을 함께하고자 했습니다.


3월에는 주의회에 방문해 캠페인을 소개했는데, 주정부의 승인으로 의사당 안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월 29일, 의사당에는 캠페인 소개 패널, 세미나 현수막과 배너, 직접 만든 언어 큐브가 설치되어 행사 시작 전부터 활기를 띠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가장 듣고 싶은 말’ 투표 패널에 스티커를 붙이고, 9가지 언어 큐브를 들고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세미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모두 집중해서 설명을 들었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 표현을 옆 사람과 연습할 때는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후, 세일럼 시장은 저희에게 캠페인과 세미나에 대한 감동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오리건주가 더욱 따뜻하고 평화로운 도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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