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아침마다 '감사합니다'를 적다 보니 생긴 변화

아침마다 노트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떤 감사한 일이 생길까 기대됩니다'

하고 적다 보니, 따뜻한 물 한 잔 같은 아주 소소한 것에도 감사하다고 말하게 됩니다.


감사 표현을 자주 하니,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마음 상태가 유지되도록 훈련되는 것 같아요.

조급한 일이 생겨도 여유로운 감정으로 조절하는 게 쉬워져서  놀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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