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간 딸아이가 퇴근할 때 항상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엄마 오늘 별일 없었지?"
"응응 괜찮았어"
이렇게만 대답했는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썼지! 고생 많았어!"
전화기 넘어 딸의 목소리가 힘차게 들려옵니다.
"남들도 다 하는 건데 고생이라고 할 수 있나~~~"
가까운 사이라도 소고를 알아주고 표현해 주는 것이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머니사랑의언어 실천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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