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직장은 웨이팅을 해야 식사를 할 수 있는 맛집인데요~
애써 웃음을 지으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을 접대 하느라 너무 피곤할 때가 많아요~
직원들 포함 저~
더불어 손님들도 평화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액자를 손님 오고 가는 동선에 두니 볼 때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평화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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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장은 웨이팅을 해야 식사를 할 수 있는 맛집인데요~
애써 웃음을 지으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을 접대 하느라 너무 피곤할 때가 많아요~
직원들 포함 저~
더불어 손님들도 평화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액자를 손님 오고 가는 동선에 두니 볼 때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평화가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