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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칭찬

사랑의 말 나누기

이번 달, 한 식구가 프레스노 퍼시픽 대학교에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했습니다.


그 식구는 교사자격증을 따기 위해 여름학기를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비살리아 시온 식구들은 툴레어 카운티 지역에서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지원 중인 분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선물과 격려의 말을 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학업을적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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