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모여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열심히 실천하기 전
종이컵에 듣기 싫은 말을 써서 쌓아 올려 무너뜨리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채워가기로 다짐했습니다.
가족이 연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언어도 많은데 듣기 싫은 말도 많았습니다.
자신을 높이는 말이나 자랑하는 말이 참 많이 적혀 있었습니다.
탁구공을 튀겨서 종이컵을 쓰러뜨리면 행복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열심히 하여 가족도 주변도 사랑과 행복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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