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선언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우리는 피스메이커! 활동 정보

  • 활동
    평화 선언
  • 선언일
    2026년 6월 2일
  • 선언 공동체
    직장
  • 선언 인원
    1명

허물을 감싸 줄수 있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처음 어머니 사랑의언어 포스터를 직장에 저의 책상에 붙이고 

실천하겠다고 다짐하고 마음먹은 순간 사랑의 언어가 전파되었습니다.

'장대리 왜저래? 이해가 돼? 도저히 이해 불가능. 왜 저러는 걸까? 

하, 납득이 안 돼. 어쩌면 좋을까?'

그때 넌지시 과장님께 조심히 던진 한마디.. "괜찮아요..그럴수 있어요.."

장대리 갑자기 왜그래? 

생전 그동안 사용해본적 없는 단어를 사용했던지라, 

처음에는 당황하신 반응이었지만

어느새 비슷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언어를 사용하면 할수록 

점점 사랑의 언어에 익숙해 지시는 과장님.

이제는 어느덧 이 언어에 적응하셔서 직장 내에서 직원들 간에, 일적으로, 서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생길 때마다 "괜찮아, 그래 그럴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어느덧 과장님께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사용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언어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제 책상 앞에 붙어있는 사랑의 언어 포스터를 보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변화 받는 저의 모습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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