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은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
지난 한 달 동안 직장 동료 6명이 날마다 사랑, 격려, 평화의 말을 더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한 동료는 “정말 좋은 생각이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다른 동료는 “기분 좋은데요. 저도 그런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한 달이 지난 후, 저와 멋진 자매님들이 함께 꽃과 과일로 만든 장식과 라이스 크리스피 과자를 만들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동료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해하는지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사랑, 화평, 격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하고 주위 사람들을 화합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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