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에 한두 번 학원 차량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있는데 아이들 중 제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 먼저 인사하는 아이들이 없습니다. 심지어 제가 인사를 해도 못 들은 척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얼마 전부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큰소리로 인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모른 척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한 달 정도 되니 이젠 아이들이 먼저 "안녕하세요" 하고 기분 좋게 차를 탑니다.
변할 것 같지 않았던 아이들이 달라진 것을 보고 마음을 담아 인사하는 것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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