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배려

작은 아이도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가정에서, 시온에서, 어디에 있든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8살, 5살 두 공주님입니다.

어느 날 8살 딸아이가 교회에서 진행 중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며 종이 꺼내어 무언가 끄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아침에 동생과 장난감을 가지고 티격태격했던 일이 마음에 걸렸던지, 동생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글로 전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 노래를 집에서도, 차 안에서도, 밖에서도 자주 부르고,

친구들 앞에서도 부른다고 합니다.

아이들 덕분에 저와 남편도, 이웃과 직장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더 많이 많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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