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 중에 요양원을 운영하는 분이 계십니다.
원장님은 평소 직원분들과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께
반말보다는 존칭을 사용하여 어르신 공경을 실천하자고 독려하셨답니다.
세미나를 참석하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의 중요성에 더욱 깊이 공감하시며
포스터를 요청하셔서 드렸습니다.
얼마 후 요양원에 방문했는데 1층 로비 게시판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