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알고 지낸 지인 분께
경칩인 오늘 날씨도 좋고 조용한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캠페인 취지를 설명해드리니 기꺼이 해주겠다며 동참해 주셨습니다.
'주위에도 알려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비로소 실행에 옮겼더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펑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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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알고 지낸 지인 분께
경칩인 오늘 날씨도 좋고 조용한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캠페인 취지를 설명해드리니 기꺼이 해주겠다며 동참해 주셨습니다.
'주위에도 알려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비로소 실행에 옮겼더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펑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