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사과

가정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릴레이

오늘도 릴레이는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기 전 아침 식사를 준비해 두려고 새벽에 일어나 밥상을 차려 놓고 메모지도 함께 붙여 두었더니… 스치듯 봐 주더군요.

출근할 때 “여보! 화이팅^^” 하니 “응!” 하며 답해 주네요~

학교에 등원하기 위해 일어난 아들에게도 메모를 남겼더니

“고마워요 😄” 하고 화답해 주어 굿모닝이었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