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누구에게든 어머니 사랑을 전합니다

매일 아침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자 직원들에게 밝게 인사를 건넵니다.

한 직원은 평소 잘 웃지 않았는데, 제 인사에 웃으면서 인사를 하니 다른 직원들도 놀라워 합니다.

새로 입사한 몽골 분은 한국어를 조금밖에 모릅니다. 그분에게는 몽골어로 “샌 배노(안녕하세요). 올자승더 바이르태 밴(만나서 반가워요).” 했더니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누구에게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니 주위가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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