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배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초등부가 달라졌어요~♡

초등부 학생들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을 한 달간 연습 후, 식구들 앞에서 불렀습니다.

무사히 마치고 교실로 들어온 아이들은 뭔가 뿌듯한 얼굴이었고 

수업이 시작 될 때부터 교실 공기가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서로 '수고했어요 ' 선생님 애쓰셨어요'하며 전보다 더 수업에 집중했고 

잘 못하는 친구를 보며 예전 같으면 '왜 그랬어'라고 말할 아이들이 

이제는 '괜찮아요' '그럴수있어요' '힘내요'등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어느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초등 수업 시간이  어머니 사랑으로 가득차니 저 또한 초등수업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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