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 집은 오랫동안 빈 집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 찾아보니 한 연로하신 분의 가족이 그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뒤늦게 알게 된 것은 바로 그 지역으로 전출한 것입니다.
어느 날 아침, 그녀를 섬기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마음에 새기며 인사를 드렸습니다. “ 굿모닝포, 잘지냈어? ”라고 말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 굿모닝! 난 괜찮아, 고마워.”
그렇게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날 오후, 환한 미소를 하며 저를 찾아와 가족과 나를 위해 준비된 음식을 몇 가지 건네주셨을 때 저는 놀랐습니다.
‘이거 꼭 맛보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 저희 전문입니다. 맛있어~ 만들어줄게! ”
정말 감동이었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가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이웃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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