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이 받으세요 ✨⋯. 아버지 어머니 덕분에 수요일에는 저와 데코네스가 사랑의 작은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제가 공부하러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주인장님이 항상 저를 가족처럼 대해주셨습니다. 제가 걸어갈 때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진짜 너무도 친절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어머니께 전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물을 드리니 정말 행복해하시고, 미소가 너무도 환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아버지 어머니께서도 간단하고 진실하게 사랑을 실천하면 얼마나 기뻐하실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실천에 큰 온기가 담겨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머니 사랑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고, 어머니께 행복의 씨를 뿌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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