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평화의 가정을 꿈꾸며

올해 첫날 우리 세 가족은 살짝 감동의 눈물 머금으며 설레게 시작하였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잘 실천해 보리라!!!' 다짐도 했습니다. 

남편을 기다리며, 아이를 기다리며 오늘은 어떻게 실천해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음먹은 것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9가지 언어 중 6번째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이 말을 어떻게 잘 활용하고, 진심으로 건넬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귀 기울였을 때 상대가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가능하니까요...


그랬네요... 제가 들을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려 애쓰는 과정에서

오히려 저의 닫힌 맘이 발견되었습니다. 😭 😢 ㅠㅠ


이젠 진짜 마음을 활짝 열고 당신의 마음을 듣고 싶습니다.

"얘기할 준비가 되었나요~? 제가 잘 들어볼게요~~~"


저의 닫혔던 마음 깨닫게 해준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젠 우리 집에 진짜 행복이, 진짜 사랑이 가득한 평화가 오는 건 시간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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