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후기에 올린 것처럼 남편은 교회에 다녀온 후 열심히 '그럴 수 있어, 잘될 거야'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교회에 와서 당회장님과 장년부 형제님들이 모여 어머니 사랑의 언어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 남편 손에는 어느새 캠페인 카드가 들려 있었습니다.
남편에게 "카드 집에도 붙여 있어요. 이건 어디에 붙이려고요?' 했더니 남편은 회사에 붙인다고 했습니다.
남편 회사에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