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칭찬

까칠한 성격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변화

직장에 까칠한 성격의 동료가 있습니다.

성격이 조용하고 내성적이라고 하지만,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해서 드렸습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수고하셨어요. 덕분이에요."


어느 날부터 동료가 먼저 인사를 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하니

직장 동료들도 다들 놀라워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주는 사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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