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로 인해 교회 주변은 주택이 철거되고 유동 인구도 줄어들었습니다.
상가들 역시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교회 주변 상가에서 식사를 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소개했습니다.
"응원합니다~" 인사하니 전에는 볼 수 없던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감사합니다~"로 화답하십니다.
실천하는 우리의 마음도 기쁨으로 넘쳤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희망을 전하니
동네에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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