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던 식구와 헤어지게 되어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제 마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딸과 함께 소소한 선물을 포장하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알록달록하게 꾸며 봤습니다.
완성된 선물을 전달했더니 생각지 못한 선물에 큰 기쁨과 감동을 받은 듯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예쁘게 꾸미겠다며 스티커를 붙이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내려가던 사랑스러운 딸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기쁘고 행복한 일임을 딸들과 함께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잘 실천하도록 더욱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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