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아들의 애창곡

6살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면 반드시 하는 루틴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태블릿의 와플 어플을 통해 애창곡을 들으며 어린이집 등원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중 하나가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입니다. 

노래의 가사를 보고 부르는 저보다 아이가 가사를 더 많이 알고 따라 부릅니다. 

자연스럽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나누게 되니 

늘 엄하게 훈육(?)하는 엄마에서, 따뜻한 엄마로 다가가는 계기가 됩니다❤️ 

평화를 주는 캠페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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