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배려로 스며든 뿌듯한 온기

휴일에 가족들과  마트에 방문하였고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발디딜 틈도 없이

손님들로 가득했습니다.

일단 앉을 자리를 찾아야 했습니다.

여러 식당이 입점된 오픈된 넓은 공간을

한두 바퀴 돌아보다 빈자리가 발견되어

얼른 소지품을 놓으려는데 

손이 불편한 아주머니께서 음식을 들고 오시기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 "먼저 드세요"를 실천하고

다시 앉을 자리를 찾았습니다. 

이전보다 온 가족이 앉기에 더 좋은 자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뿌듯한 자부심과 함께 사람 사는 온기가 더 많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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