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감사

오늘은 어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쓸까?

캠페인이 시작된 후로, 매일 출퇴근 때마다 '오늘은 어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쓸까?'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이웃 한 분을 만났습니다.

이웃 분이 공동현관문을 열려고 하길래 먼저 문을 열어드렸고,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같은 따뜻한 말이 오갔습니다.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인사를 더 많이 실천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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