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고마워요, 죄송해요”
단순하지만 너무 마음에 와닿는 말들입니다.
교회에서는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1~2개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제 차례가 되었을 때 ‘미안해요, 많이 힘드셨을 텐데’라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일상이 된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다른 형제자매들을 돌보는 것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항상 밝은 미소로 일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저희도 포스터 속의 형제자매처럼 ‘어머니 사랑의 말씀’을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외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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