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응원

가까운 사람부터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월 25일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족이고 너무 가까운 사이다 보니 오히려 남한테는 쉽게 할 수 있는 

“고맙다”,“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라는 말을 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미나 도중 진행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시뮬레이션을 해보면서 든 생각은 

“아니 이렇게 간단한걸 왜 지금까지 못했을까”였습니다.


사실 가족이기에, 가까운 사이이기에 더 말 한마디라도 잘 해줘야 하고 응원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지난날의 제 모습이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앞으로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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