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침 모임에 참여했을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가 생각났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다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때 우리 교회에서 보내는 플라워레터로 격려의 말을 전하면 그녀가 더 용기를 얻고 다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떠올랐습니다.🌷
오늘도 그녀가 다시 기운을 내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이를 통해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주신 격려의 언어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도 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사랑을 더욱 나누는 데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오늘도 어머니의 사랑 '격려'를 통해 우리가 하나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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