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아빠에게 짜증을 냈었습니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난 상태에서
괜히 아빠에게 화풀이를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빠께 상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이 되어서도 계속 마음에 걸려
아빠께 문자를 보내 사과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아빠와 다투면
항상 아빠가 먼저 저에게 사과를 하셨는데,
이번에는 제가 먼저 용기를 내어 사과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제가 먼저 다가가 보았고,
그 덕분에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지킬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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