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들은 마음속에는 늘 사랑과 관심이 있지만,
말수가 적고 표현이 서툴러
그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서울금천교회 장년부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계기로
가정과 직장, 이웃, 그리고 시온에서 꾸준히 실천하며
먼저 스스로 변화되고,
그 변화가 주변 가족과 이웃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럴 때 성경의 새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예쁜 포장지에 담겨
주위에 선물처럼 전해지고,
우리의 일상도 한층 더 밝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안식일에는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의 취지와 현황,
참여 방법과 실천 후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표현도 서툴지만,
서로 격려하며 계속 노력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날까지 아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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