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응원

어머니로부터 배운 언어를, 이제는 엄마에게

눈 뜨자마자 휴대폰 홈화면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즘 한 달 넘게 엄마를 간호하며, 그동안 다섯 남매를 길러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허리와 무릎 수술 잘  받으실 수 있도록 "힘내세요" "잘하실 수 있어요"라는 응원의 언어를 매일 실천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며 엄마께서도 힘을 얻으시는 것 같았고,

모녀 사이의 마음도 한층 더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언어를, 이제는 엄마에게 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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