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게 되며,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어머니 언어를 생각하게 되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항상 열정적으로 자신의 일과 성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저는 그 사실을 말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매일 ‘잘했다, 잘하고 있다’라고 말해주기로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두 사람 사이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교회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하나의 변화인데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더 감사했습니다. 어머니의 격려의 언어가 가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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