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2025년이 저물어가네요.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지난 몇 년 동안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일 년이라는 시간을 주셨다.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잘 활용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여 아버지와 함께 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2026년 올해도 어머니 사랑의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했던 형제자매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그리고 항상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도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마음 한마음으로 만드는 UB교회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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