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보내고 2026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게는 항상 고마운 가족들이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언제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가족들이 있어
어려움도 슬픔도 행복으로 바꿔갈 수 있습니다.
삶의 고단함 속에 따스한 빛으로 저를 품어주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새해맞이 감사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케익을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만들었어?""정말 맛있다 너무 대단한데?"
엉성하고 어설픈 케익인데도 너무나 많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 가족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가족들의 말을 들으면서 속으로 '아, 어머니 사랑의 언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정성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족을 위해 케익을 만든 걸로 가족들은 감동이라고 했지만
기뻐해주고 의심 없이 항상 믿어주는 가족들의 모습에 제가 더 감동을 받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억지로 실천하지 않아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자연스럽게 입에 베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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