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이라 친구들이 많이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기에, 그들을 위로해 주고 싶어 김밥을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직접 김밥을 만들어 대학교로 가져가 함께 나누어 먹었고, 그로 인해 모두가 큰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는데, 친구들은 제가 마치 엄마 같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 말은 제가 지금까지 들은 칭찬 중 가장 큰 칭찬이었고, 저의 부족한 성품을 변화시켜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제 마음을 다듬어,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닮아 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대학교 친구들을 돌보고 응원하며,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 계신 천국에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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