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후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의 언어’를 편지에 담아 2025년 한 해 수고한 식구들을 서로 격려하고,
2026년을 함께할 식구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잇고,
연합과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새해에는 서로를 향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더 단단해지고,
희망을 나누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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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의 언어’를 편지에 담아 2025년 한 해 수고한 식구들을 서로 격려하고,
2026년을 함께할 식구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잇고,
연합과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새해에는 서로를 향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더 단단해지고,
희망을 나누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