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기다렸는데
밤까지 운행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기사님께 안부인사를 "안녕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좋아하시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받아주시고
마지막 하차할 때에도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하니
"손님,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너무 훈훈한 하루였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마음을 녹이는 인사입니다. 계속 실천해야겠어요!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
엊그제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기다렸는데
밤까지 운행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기사님께 안부인사를 "안녕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좋아하시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받아주시고
마지막 하차할 때에도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하니
"손님,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너무 훈훈한 하루였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마음을 녹이는 인사입니다. 계속 실천해야겠어요!